골든위크를 즐기던 중 치토세에서 괜찮은 피자 맛집을 발견했다.가게명은 피자두(pizzadeux)처음엔 왜 듀스가 아니고 두? 라는 의문이 들어서찾아봤더니 deux는 프랑스어로 둘이라는 뜻으로 발음기호도 두! 였다. ㅎㅎ 내부는 상당히 깔끔했고 피자를 만드는 직원이 4명 이상 있었다.입간판에는 아주 맛있어 보이는 피자들이 보여서 군침을 흘리며 안쪽으로 들어갔다. 안쪽에는 더 넓은 자리가 있었고 통창에서 들어오는 햇빛과 초록 풍경이 인상적이었다.이곳은 살짝 도로변에 있는 피자집이라서 치토세에서 쉽게 발견하긴 쉽지 않지만분위기 좋은 피자집이라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방문하기 편하다) 테이블에는 터치패널과 나이프, 포크, 메뉴판, 앞접시 등이 구비되어 있었다.벽면에는 시즌메뉴가 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