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생활을 하면서 우버잇츠로 난생처음으로 팟타이를 먹어봤다.처음 먹어본 팟타이가 너무 충격적이게 맛있어서 이틀 연속으로 시켜 먹고 대만족 해서 실제 매장에서 직접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스스키노 근처에 있는 마니타이라는 실제 매장에 방문했다.입구는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장식품들이 맞이해 주었다.(홋카이도에서 태국음식을 처음 먹어보다니...나는 그동안 한국에서 어떤 인생을 살아온 건가 싶은 후회가 살짝 들었다.ㅎ) 매장은 생각보다 협소했으나 또 나름대로 자리가 있었다.테이블석이 8개 정도에 4인테이블이 4개 정도 있었다.6월에 방문했는데 에어컨을 안 틀어 줘서 살짝 덥긴 했었다. 이런 식으로 테이블이 있는데 바닥 구조를 보니 언제든지 단체손님을 받을 수 있도록 테이블을 합칠 수 있는 구..